네이버웹마스터도구 한국의 TV쇼 (KOREA TV SHOW): 독한인생 서민갑부 27회, 100억 원 갑부 자갈치 대모 주순자 씨, 독한인생 서민갑부 (출처 :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2015.6.20 방송) 구글애널리틱스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독한인생 서민갑부 27회, 100억 원 갑부 자갈치 대모 주순자 씨, 독한인생 서민갑부 (출처 :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2015.6.20 방송)


독한인생 서민갑부 27회, 100억 원 갑부 자갈치 대모 주순자 씨, 독한인생 서민갑부 (출처 :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2015.6.2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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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수정상회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자갈치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4가 37-1)
전화: 051-246-5628

상호: 주순자꼼장어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5번길 16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2동 91-39)
전화: 051-507-2468

상호: 주순자꼼장어 신평점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151번길 16 (부산광역시 사하구 신평2동 631-2)
전화: 051-913-2300 

독한인생 서민갑부 27회 <100억 원 갑부 자갈치 대모 주순자 씨> 편

# 스물 넷, 자갈치 아지매 되다!
배 3척을 가지고 있던 부잣집 딸 주순자 씨. 순자씨는 집을 수리하러 온 청년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고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하게 된다. 사랑을 쫓아 시집을 왔지만 시댁의 상황이 좋지만은 않았다. 시댁 식구들의 대책 없는 빚은 날로 커져만 갔고 이를 보다 못한 순자씨는 팔을 걷어붙이고 자갈치시장으로 나가게 된다. 시집가서 굶어 죽지 말라며 아버지가 쥐어준 5000원. 이 돈으로 횟감장사를 시작하지만 곱게 자란 부잣집 딸에게 횟감 장사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회 손질을 못해 손님들이 떠나가기 일쑤였고 밥 먹기도 창피해서 골목에 가서 몰래 먹기도 했다. 그리고 11명의 시댁 가족을 먹여 살리기에는 횟감 장사로 버는 돈이 터무니없이 부족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순자씨는 시장을 둘러보고 관찰했다. 그리고 그녀와 반평생을 같이한 곰장어를 만나게 되는데...

# 인생의 전부였던 남편의 죽음...
횟감장사를 접고 시작한 곰장어 장사는 신의 한수였다. 어느 새 시댁의 빚도 다 갚고 장사도 날로 승승장구했다. 물론 순자씨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잠 못 자고 일한 건 예사이거니와 매일 20Kg의 곰장어 껍질을 들고 집에 가서 묵을 만들었다. 그리고 일할수록 곰장어에 대한 노하우가 생겼기에 성장이 가능했다. 하지만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좋은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남편이 위암 말기 선고를 받게 되는데... 그러나 남편을 포기할 수 없던 순자씨.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전 재산을 다 걸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녔다. 하지만 결국 남편은 순자씨를 남겨 놓고 먼저 긴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리고 그녀에게 남은 건 다섯 아이들과 곰장어 뿐...

# 자갈치 시장의 대모(?) 주순자
1970년 10월 21일, 자갈치 시장에 처음 나온 날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는 순자씨. 그야말로 자갈치 시장의 역사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자갈치 시장에 주순자 모르면 간첩이라는 이야기도 있다나 뭐라나. 그녀의 가게에 30년 단골은 기본! 45년 동안 장사를 하다 보니 그 이상의 단골들도 많다고~ 또한 자갈치 시장의 아지매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순자씨. 자갈치 시장의 살아있는 역사, 상인들 사이에서 회장님, 여장부로 통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독한인생 서민갑부' 6월 20일 토요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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