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마스터도구 한국의 TV쇼 (KOREA TV SHOW):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847회,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 말타는 20개월 꼬마 주원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 화가, 임성훈, 박소현, 이윤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출처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2015.7.2 방송) 구글애널리틱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847회,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 말타는 20개월 꼬마 주원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 화가, 임성훈, 박소현, 이윤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출처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2015.7.2 방송)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847회,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 말타는 20개월 꼬마 주원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 화가, 임성훈, 박소현, 이윤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출처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2015.7.2 방송)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 http://recipeia.tistory.com/952
한국의 TV쇼 (KOREA TV SHOW) ▷▷ http://koreatvshow1.blogspot.kr/

7월 2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
(2) 말타는 20개월 꼬마 주원이,
(3)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 화가가 방송됩니다.

야생소년 [서울특별시]
소년은 왜 사람들을 피해 산으로 올라가는 것일까?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
서울의 한 야산에서 매일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는 제보.
사람이 다니지 않는 길로 다니며, 산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언뜻 보기에도 앳된 얼굴!
하지만 사람들의 인기척이 들리자 부리나케 도망치는데.
인적이 드문 새벽을 틈타, 쓰레기통을 뒤져 먹을 걸 들고 산으로 다시 올라간다는 소년.
사람을 유난히 경계하는 탓에, 사람들을 피해 산으로 올라가 살고 있다는 것.
주민들의 증언에 따라 산을 수색한 결과, 소년의 보금자리로 추정되는 곳을 발견!
사람이 머물 수 없을 정도의 환경일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와 벌레들도 들끓는 상황.
더 이상 이대로 놔둘 순 없다!
소년을 구조하기 위한 제작진과 야생소년의 쫓고 피하는 추격전!
그리고 취재 중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소년은 왜 사람들을 피해 산으로 올라가는 것일까.
야산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생소년의 비밀을 순간포착에서 공개합니다.

승마베이비 [전라남도 장성군]
언제든 달릴 준비 완료! 말과 사랑에 빠져버린 20개월 꼬마기수 주원이
아주 특별한 기수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 간 곳은 장성의 한 승마장.
작은 꼬마가 빠르게 말을 타며 달려오는데, 무서워하기는커녕 얼굴에 여유가 가득하다.
귀여운 꼬마 기수! 오늘의 주인공 이주원(3세)군이다.
허리로 꼿꼿하게 중심을 잡고, 박자를 타듯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호흡을 맞추는데,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은 20개월 아이의 실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
말에만 올랐다하면 1시간은 기본!
웬만한 어른들보다 더 오래 타고도, 말리지 않으면 종일 말 위에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애마 아따따에게 먹이도 주고 승마장 청소까지 손수 해주는 등 타는 것뿐만 아니라, 말과 교감하며 제대로 승마를 즐기는 주원이.
안장에서 내리려고만 해도 울음을 터뜨리고, 집에서도 오로지 말 인형만 가지고 놀 정도로 승마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고 한다.
귀여운 꼬마 기수 주원이의 못 말리는 승마 사랑! 순간포착에서 공개합니다.

시각장애 화가 [강원도 춘천시]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외치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 화가의 특별한 전시회
아주 특별한 화가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강원도 춘천. 눈이 아닌 오로지 손의 감각만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박환(59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불과 1년 전,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고 난 후 9개월 만에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아저씨. 시력을 잃은 후, 식사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림을 그릴 때도 본인의 결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바로 실! 목공용 접착제를 손끝에 바르고 컨버스에 실을 붙이기 시작한다. 색을 칠할 때 밑그림을 구별할 수 있도록 미리 표시해주는 아저씨만의 비법이라고. 모든 감각을 손끝에 집중해서 보이지 않는 눈으로 명암까지 표현한다는 아저씨.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대형 전시회를 열 정도로 인정받는 화가였던 주인공. 하지만 한순간 일어난 불의의 사고는 아저씨의 인생을 송두리째 뺏어가 버렸다. 그 후 절망과 어둠에 갇혀 좌절하고 있던 순간에도 떠오른 것이 바로 그림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림은 어둠속에 갇혀있던 아저씨를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준 매개체이자 삶의 전부가 되었다고. 그림은 내 운명!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시각장애화가의 특별한 전시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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