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마스터도구 한국의 TV쇼 (KOREA TV SHOW): 어송포유4 12회, 레드벨벳, 강인, 엠버, 비원에이포(B1A4) 공찬, 어송포유4 (출처 : KBS2 어송포유4 2015.10.11 방송) 구글애널리틱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어송포유4 12회, 레드벨벳, 강인, 엠버, 비원에이포(B1A4) 공찬, 어송포유4 (출처 : KBS2 어송포유4 2015.10.11 방송)


어송포유4 12회, 레드벨벳, 강인, 엠버, 비원에이포(B1A4) 공찬, 어송포유4 (출처 : KBS2 어송포유4 2015.10.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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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송포유> 시즌 4 특집, 레드벨벳 편!

상큼발랄, 레드벨벳이 왔습니다!

'레드벨벳’ 편에서 주목해야할 관점 포인트 세 가지
1. 메인 보컬이 랩에 욕심내다!
2. 의자 앞에 무너지는 레드벨벳의 우정!
3. 레드벨벳 사이의 거침없는 폭로전!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밤 11시55분!
어송포유 레드벨벳 편 본/방/사/수!

레드벨벳 슬기, 아저씨 패션에 취향저격! 예리 아빠가 강인 친구?!
레드벨벳의 ‘충격 폭로전’

레드벨벳 ‘슬기’의 굴욕적 과거, ‘아저씨 패션’에 취향저격 당했었다?!
레드벨벳 막내 ‘예리’의 아버지가 강인의 친구라고??
레드벨벳 폭로전

 최강 대세돌 레드벨벳이 KBS 2TV <어송포유>에 출연한다.
K-POP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답게 그녀들만의 마성의 매력이 빛을 발휘한 것은 기본, 더불어 갖가지 폭로전까지 펼쳐져 의외의 쫄깃한 재미를 던질 것으로 예상돼 이번 주 방송(11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인의 친구가 막내 예린의 아빠?!!!
전세계 190개국 글로벌 팬들과 함께 하는 신개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어송포유> 시즌4에 데뷔 후 처음으로 방문한 레드벨벳은 멤버 각자 자기 소개로 첫 시작을 알렸다.
이에 강인은 “첫째와 막내 멤버의 나이차가 꽤 나는걸로 안다”며 나이를 화제로 던졌고, 레드벨벳의 맏언니인 아이린은 “그다지 별로 차이나지 않는다”며 진땀을 뺐다.
사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8살 차이로, 리더이자 맏언니인 아이린이 91년생이고 막내인 예리가 99년생이라고.
8살의 나이 차를 두고 ‘별로 나이 차이 나는것도 아니다’는 아이린의 적극적 항변이 쏟아지자, 강인은 장난스레 “8살 차이면 ‘친구’죠”라면서 “제 친구들 중에 76·75년생도 있어요. 8살 차이면 뭐 친구먹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이 멘트를 듣고 있던 막내 예리가 까르르 숨넘어갈 듯 웃더니 바로 옆 멤버에게 속닥이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포착한 강인이 이유를 묻자 예리의 대답, “76년생이면 우리 아빠”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85년생인 강인이 장난스럽게 애드립친 본인과의 9살 차이 76년생은 레드벨벳의 막내 예리 아버지의 나이와 정말 같았던 것.
가벼운 마음으로 장난스레 던진 너스레 한마디에 예리 아버지와 ‘친구’가 돼버린 강인은 충격에 기함하며 말을 더 잇지 못했고, 제작진은 제대로 소리도 못내고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아저씨 패션에 취향저격 당했던 슬기의 반전 과거사!
한편,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그 누구보다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을 뽐낼 것 같은 최강 현직 아이돌이지만, 레드벨벳 슬기는 데뷔 전 ‘아저씨 패션’에 꽂혀(?) 취향 저격 당했던 과거가 폭로됐다.
이 날 레드벨벳은 한 글로벌 팬으로부터 멤버들이 모두 같은 대답을 해야 승리하는 ‘일심동체 게임’을 리퀘스트 받고서, 이에 레드벨벳은 “데뷔 후 가장 ’용‘ 된 멤버는 누구인가”란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강인은 대다수 그룹 멤버들 중 이런 사람 꼭 있다면서, 슈퍼주니어에는 ‘은혁’이 그런 케이스라고 답했고, 이에 진영도 B1A4 가운데 ‘산들’이 뭘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도 용됐다며 자연스럽게 디스해 재미를 더했다.
엠버 역시 f(x)의 루나가 운동을 많이해 더 예뻐졌다면서 각자 그룹의 ‘용’된 멤버들을 지목한 가운데, 게스트인 레드벨벳 멤버들도 모두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웬디‘를 꼽았지만, 막내 예리만이 웬디가 아닌 ’슬기‘를 꼽았다.
더구나 예리는 슬기의 패션에 “충격을 받았다”고 까지 말을 보태며 데뷔 전 슬기의 패션에 관한 성토가 시작됐는데.
예리는 “슬기 언니가 연습생 때 샛노랑색 패딩을 샀다고 자랑하더라. 그걸 입고 가는걸 봤는데, 샛노랑색이 아니라 동네 아저씨들의 핫 아이템인 형광 오렌지색이었다”고 답하며 슬기의 아저씨 패션 취향을 폭로하기에 이른 것.
지금은 스키니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여성 팬들 사이 ‘따라하고 싶은 사복 패션’의 그녀로 유명한 슬기이기에, 멤버들로 인한 이런 반전 과거사는 상당히 충격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폭로를 듣던 강인마저 “슬기의 꿈이 뭔지 알겠다. 동네 아저씨가 되는 것” 이라고 마무리해 웃음바다가 됐다.
레드벨벳의 출연으로 촉발된 폭로전의 결말은 어땠을까. 오는 11일(일) 밤 11시 55분, 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 쇼 <어송포유>에서는 충격 폭로전과 더불어 마성의 소녀들 레드벨벳의 매력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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